강원랜드 카지노 후기 – 출장, 쪽박걸
강원랜드 카지노 후기
저도 그렇고 남자라면 아마 모든 분들이 ‘도박장이 있는 곳엔 술과 여자가 존재한다‘라고 생각을 하실 텐데, 맞습니다. 이번 강원랜드 카지노 후기에선 출장과 쪽박걸에 대해 누구보다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신뢰를 드리고 가자면, 저는 우선 강원랜드를 가는 목적이 카지노보단 항상 이런 음지쪽의 목적이 더 컸습니다.
카지노도 적게 간 것은 아닙니다. 2023년에만 30회 넘게 방문했고 콤프로만 뷔페에서 밥을 5번 넘게 먹은 사람이니 저의 후기를 굳게 믿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1. 출장 : 한국인이 오나?
일단 출장이라고 한다면 한국인을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물론 한국인도 있긴 있습니다.
근데 그게 나이가 좀 많이 연상일 뿐이죠. 정말 만일의 경우 정말 정말 재수가 없어도 드럽게 없을 시 방문하는 여성분이 지팡이를 짚고…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겠습니다)
보통 출장이라면 태국 여성이 옵니다. 그래도 괜찮은 게 인근에 마사지샵들이 너무 많아 경쟁 과열로 다들 피부 하얗고 봐줄 만한 20대~30대입니다.
2. 출장 : 정보 얻기
“그래서 지금 당장 부르고 싶은데, 정보는?“
강원랜드에서 택시 타고 10분 거리인 사북역, 고한역에 가시면 술집과 함께 마사지샵들이 많이 보일 겁니다.
모두 간판에 출장 가능이라고 번호와 함께 적혀져 있으니, 번호 저장하시고 숙소가셔서 전화하시면 됩니다.
“사북, 고한까지 가서 번호 따기 귀찮다 나 지금 강원랜드 카지노 호텔이다“ 하시는 분들은 개인적인 팁을 드리자면,
일단 휴대폰 GPS 켜시고 ‘네이버 지도’ 앱을 까신 다음 네이버 지도 앱 검색창에 ‘식당’을 검색합니다 (마사지는 애초에 불법이라 네이버 지도에 정보 노출X)
인근 사북, 고한역 식당 리스트가 나오면 우측에 있는 ‘항공 뷰’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그럼 네이버 지도 직원이 직촬한 식당의 사진들이 나오는데,
항공뷰 사진을 확대하시면서 찾아보면 마사지 간판들이 보일 겁니다. 거기서 번호 정보를 얻으시면 됩니다.
단언컨대 출장되는 가게 중에 건전한 곳은 없으니 괜한 걱정은 하지 마세요. 다들 불건전하니까요.
3. 출장 : 부르는 방법
일단 마사지도 종류와 시간이 있죠.
종류는 타이/아로마가 있고 가격표에 쓰여있는 시간은 최소 1시간, 최대 2시간인데 최소치는 지켜야 하지만 최대 시간은 돈만 더 준다면 뭐 하루 종일도 가능합니다.
근데 전화를 해서 마사지를 받겠다고 말하면 안 되고 제 멘트를 따라 하세요.
나: 출장 부르려고 하는데요
사장: 네 어떤 마사지로 받으시게요?
나: 타이 마사지요. 근데 연애 값은 아가씨한테 따로 드리면 되나요?
사장: 네 연애 추가 시 아가씨 오시면 10만 원 더 얹어주시면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연애 추가해서 타이마사지 1시간 or 2시간 예쁘고 젊은 분으로 부탁드립니다. 내상만 안 당하면 평생 단골 될게요 사장님.
이렇게 사전에 전화로 사장과 얘기를 맞춰야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괜히 소심하게 더러운 속내를 숨기고 아로마 2시간 받겠다고만 말해버리고, 태국 여성에게 마사지 받다가 꼴려서 딜을 보는 순간 가격은 최소 2배로 떡상하게 됩니다.
모텔 같은 경우엔 다 끼리끼리 한통 속이라 출장 부르는 게 눈치 보이진 않지만, 강원랜드 호텔에 투숙하고 계신 분들은 좀 눈치가 보이긴 하실 텐데요.
괜한 걱정입니다. 강원랜드 직원들도 다 한통속입니다.
호텔 같은 경우 아가씨가 도착을 하면 데스크에서 방에 프론트 콜을 합니다.
“손님 한 분이 방문하셨는데 방 카드 드려도 될까요?” 라면서요. 그럼 당당하게 “네 주세요”라고 하시면 됩니다.
4. 강원랜드 쪽박걸에 대해
강원랜드 카지노 검색 시 ‘쪽박걸‘이라는 주제가 딸려오는데, 쪽박걸이란 쉽게말해 ‘카지노에서 한탕 뛰다가 돈을 모두 탕진해 갈 곳이 없는 여자들’을 일컬어 말합니다.
10년도 더 전에 어느 한 다큐멘터리에서 이 강원랜드 쪽박걸에 대한 주제를 다뤘었는데, 그때 당시 인터뷰하는 쪽박걸이 굉장히 옛되보이는 20대 여성이었습니다.
모든 남자는 다 똑같다고 ‘쪽빡걸이 20대다’라는 포인트에서 다들 흥미를 갖게 되었고, 실제로 저는 쪽빡걸을 보기 위해 발로 뛰었습니다.
쪽박걸은 강원랜드가 폐장시간(새벽 4시)이 다 되어갈 때쯤 같은 층에 있는 택시 정류장에서 목격할 수 있습니다.
3박 4일 여행 가서 2일 동안 노력해 봤지만 목격하지 못해서 마지막 3일차에 포기하는 심정으로 택시 정류장에 서있었는데 뒤에서 “저기요”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뒤돌아 봤더니 40대 정도로 보였습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기에 옆에 있던 인생을 강원랜드에 바친 산타클로스 수염을 가진 한 남자에게 물어봤는데,
돌아온 답변은 “젊은 여자들이 그랬으면 내가 지금 수염 잘랐겠지” 였습니다.
쪽박걸에 대한 환상을 품으시는 분들은 직접 찾아다니진 마시고, 환상은 환상에서 끝내시길 바랍니다.
강원랜드 카지노 후기 다음 주제
다음 2부 주제에선 노래방에서 만난 강원랜드 카지노 딜러에서 도1우미로 전락한 전직 카지노 딜러의 썰과
카지노 앵벌이들의 집인 석탄회관 사우나 갔던 썰,
그리고 리무진 택시로 강원랜드에서 서울까지 10만 원에 가는 방법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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